옳곡, 헬시플레저 소비자 타깃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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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색소·방부제 무첨가, 빵·크래커 등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가능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 사진. / 옳곡 제공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 사진. / 옳곡 제공

반석산업이 선보인 국내산 땅콩 전문 브랜드 옳곡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제품을 내놨다. 지난 28일 출시된 '헤이즐넛 초코 스프레드'는 '바르고 옳은 곡식'이라는 의미를 담은 옳곡의 철학을 담아 개발한 프리미엄 스프레드다. 청정 황토와 양질의 토양에서 자란 알땅콩을 주력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옳곡이 이번에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층을 주요 타겟으로 설정했다.


신제품은 헤이즐넛 43%와 카카오를 배합해 제조한 제품으로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됐다. 시중에 유통 중인 기존 스프레드 제품들이 높은 당 함유량과 강한 단맛으로 인해 소비자들로부터 지적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원재료에 충실하면서도 당 함량을 줄이고 견과 특유의 풍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인공색소와 방부제를 전혀 첨가하지 않았으며 헤이즐넛의 고함량 배합으로 인해 진하고 고소한 맛이 돋보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제품은 다양한 식재료와의 조합을 통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빵과 크래커에 발라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래놀라나 요거트와 함께 섭취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땅콩버터로 많은 고객들에게 건강한 식재료 브랜드로 인정받은 만큼 이번 신제품 역시 맛과 건강 모두를 잡는데 가장 초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옳곡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다양하게 고객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