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달, 피부 열감 낮춰주는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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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열감 낮춰 진정 케어 도와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 사진. / 구달 제공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 사진. / 구달 제공

외부 자극에 의해 속건조와 과잉 피지, 거친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최근 피부 열감 관리에 주목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구달(goodal)에서 출시한 '어성초 레드 수딩 세럼'은 예민해진 피부 컨디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발된 신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가장 특징적인 요소는 '눈꽃쿨링기술'을 적용한 점이다. 피부에 닿으면 시원하게 스며드는 이 기술은 열감을 -7℃ 낮춰주는 쿨다운 진정 세럼 역할을 수행한다. 성분 구성에 있어 징크 1.3%와 7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균형 잡힌 유수분 밸런스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피지와 유분케어에 도움을 주는 징크 성분을 함유한 세럼 제형이 피부 번들거림을 -43% 감소시키며 7종 히알루론산이 속수분을 11% 개선해 열감으로 거칠어진 피부결까지 탄탄하게 케어해준다.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 사진. / 구달 제공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 사진. / 구달 제공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의 '어성초 레드 수딩 세럼'은 수분이 부족한 지성 피부도 편하게 사용하기 좋다는 점이 장점이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열감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이 없다. 특히 화장 전 사용해도 밀림 없이 마무리돼 메이크업 완성도까지 높일 수 있는 일명 '화잘먹 세럼'으로서의 기능을 발휘한다. 함께 출시되는 '어성초 징크 레드 수딩 파우더'와 병행 사용 시에는 집중 스팟케어도 가능하다. 세럼과 파우더를 2:1 비율로 섞어 열감 자극 부위에 도톰하게 얹으면 피지 유분 개선과 진정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피부 열감은 다양한 피부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진정 케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을 통해 여름철 쉽게 자극받고 예민해지는 피부를 산뜻하고 시원하게 케어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달은 6월 올리브영 세일을 맞아 글로벌 인기 캐릭터 ‘텔레토비’와 협업한 스페셜 한정 기획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을 1+1 더블 구성에 귀여운 텔레토비 왕 스티커 3매까지 함께 받아볼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어성초 징크 히알루론 레드 수딩 세럼’과 ‘어성초 징크 레드 수딩 파우더’가 함께 구성된 별도 기획세트도 2만 원대 세일가로 준비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채널 및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