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농 및 후계농 선정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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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청년들에게 큰 호응 얻어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는 지난 22일 2026년 청년후계농 선정자 50명, 후계농업인 1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제시
김제시

이번 교육은 청년농 및 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세부적인 지원사항과 의무사항 전달을 통해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전달과 청년 후계농 선정자들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청창농 지원사업 안내와 농업경영 관리·경영분석 교육을 통해 청년 후계농들이 체계적이고 명확한 영농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따른 미래 농업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청년 후계농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선정된 청년후계농들이 교육을 통해서 청년후계농으로서 가져야할 가치와 사명감을 확립하고 미래 농업인력의 주축으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등을 통해 정보 전달 및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