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셀렉트, 약 600명 참가한 도쿄 ‘코스메 랩’서 팝업 운영 성료

작성일

샤르드 일본 전용 신제품, SNS 바이럴 효과로 300건 이상 노출 기대

도쿄 '코스메 랩' 팝업 운영 현장. / 뉴셀렉트 제공
도쿄 '코스메 랩' 팝업 운영 현장. / 뉴셀렉트 제공

뷰티·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기업 뉴셀렉트가 지난 16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개최된 '코스메 랩(COSME LAB)'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뉴셀렉트의 대표 브랜드인 이옴(EIOM)과 샤르드(CHARDE)는 팝업 형태의 브랜드 체험존을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세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실제 영향력을 지닌 초청객과 브랜드 간의 밀도 있는 교류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약 600명의 초청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일본 현지 메가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참석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직 아이돌과 뷰티 전문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등 키 오피니언 리더(KOL)로 구성된 영향력 있는 초청객들이 모여 브랜드를 직접 경험했다.


도쿄 '코스메 랩' 팝업 운영 현장. / 뉴셀렉트 제공
도쿄 '코스메 랩' 팝업 운영 현장. / 뉴셀렉트 제공

또 행사 현장에서 이옴과 샤르드 브랜드 체험존을 구성해 제품 사용감과 제형, 브랜드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 특징과 브랜드 가치를 설명함으로써 단순한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체험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특히 샤르드는 일본 시장을 겨냥해 기획한 일본 전용 '보르피린(Volufirine) 볼륨' 라인업을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공개했다. 현장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시용하며 사용감과 제형을 확인했고 일부 인플루언서들은 현장에서 즉시 SNS 콘텐츠를 제작하며 브랜드 경험을 공유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실제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한 리뷰 콘텐츠가 브랜드 신뢰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스러운 바이럴 확산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최소 300건 이상의 리뷰 및 SNS 콘텐츠 노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계자는 "브랜드 신뢰와 실사용 경험이 중요한 일본 시장에서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