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권기창 안동시장 및 지방의원 후보, "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환영

작성일

국립의대 신설·국가산단 조기 완공·중부내륙철도 안동 연결 등 '3대 숙원사업' 결실 촉구

권기창 국민의힘 안동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는 18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되는 한일정상회담을 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정부에 건의했다./권기창 후보 제공
권기창 국민의힘 안동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는 18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되는 한일정상회담을 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정부에 건의했다./권기창 후보 제공

[경북 안동=위키트리]이창형 기자=권기창 국민의힘 안동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는 18일 경북 안동에서 개최되는 한일정상회담을 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숙원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안동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한 안동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열리는 것은 안동의 브랜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역사적 순간”이라며, “15만 안동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성공적인 회담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등은 ▲국립의과대학 신설 확정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완공 ▲중부내륙철도 '문경~도청신도시~안동' 연결 등 '3대 숙원사업’의 결실을 정부에 강력 촉구했다.

home 이창형 기자 chang@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