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위키트리]이창형 기자=안은희 포항시의원 바선거구(북구 장성동)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교육·복지 전문가로 불린다.
교육학박사로서 대학강단에 두루 섰으며, 30여년간 보육현장을 경험한 현장형 전문가다.
그는 “보여주기식 정치에서 벗어나 주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생활정치, 책상 위의 문장이 아닌 현장의 언어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화려한 구호보다 실질적인 제도, 일회성 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책임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면서 “특히 아이와 부모,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까지 모두를 아우르는 균형 있는 정책이 지역정치에 절실한만큼 특정 계층이 아닌 모든 주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가까운 약속”이라며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후보, 결과로 증명하는 책임 있는 후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교육·보육분야 전문가로, 다양한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포항시 어린이집연합회 통합회장, 경북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회장, 포항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 성운대학교 유아교육과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포항지역발전협의회 회원, 사다리에듀케이션 대표, 포항한빛라이온스클럽 회장, 경상북도교육청 교권보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같은 경험을 토대로 출간한 저서만도 다수에 이른다.
대표저서로는 '격대교육(손자녀교육법)', '부모를수선합니다', '보육과정', '보육교사인성론' 등이 있다.
안은희 예비후보는 “장성동 주민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주민들의 믿음과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늘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