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Dream 멘토링’은 대학(원)생 멘토의 재능 나눔을 통해 고등학생 멘티의 학교 적응과 자기 계발, 진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 멘토로 선발된 대학(원)생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사전 교육에서는 멘토링 개념 이해와 멘토·멘티 관계 형성 방법, 활동 가이드라인, 성희롱 예방 교육 등 실제 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멘토링 활동은 이달 말부터 본격 시작되며, 멘토와 멘티는 개별·집단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청은 멘토의 역량 강화를 위해 보수 교육과 전문가 수퍼비전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김남규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멘토와 멘티가 교감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