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에는 그 맛을 최대한으로 살려줄 깔끔한 술이 필요하죠.”
소주에 미덕이 있다면 뭐니 뭐니 해도 역시 ‘초깔끔함’이다. 다양한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도, 음식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소주의 깔끔함은 단순히 목 넘김의 산뜻함을 넘어, 음식과의 조화까지 좌우하는 기준으로 여겨진다.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 진로가 이 ‘깔끔함’에 제대로 승부수를 던졌다. 기존 아이덴티티인 초깔끔한 맛과 스카이블루 병만 유지한 채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면서 ‘올뉴 진로’로 돌아온 것.
여기에 <흑백요리사 시즌 2>의 우승자이자 진심이 담긴 요리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았던 최강록 셰프와의 광고까지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이보다 깔끔할 수 없다…초깔끔한 맛 완성한 ‘올뉴 진로’ 살펴보기

이번 ‘올뉴 진로’ 리뉴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라벨이다. 기존의 한자 로고 대신 모던한 한글 서체로 변경해 가독성을 높였고, 진로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두꺼비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는 3D로 적용해 친근하면서도 초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맛 역시 깔끔함의 정점을 찍었다. 진로는 지난 2월,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저도수 트렌드에 맞춰 15.7도로 주질을 리뉴얼했다. 덕분에 어떤 안주와 곁들여도 음식 본연의 맛을 방해하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최상의 음용감을 구현해냈다.
또한, 2년 연속 제로슈거 소주 판매 1위 (24년 기준, 25년 집계 중)를 기록하는 등 당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많은 20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애주가, 특히 소주파로 유명한 최강록 셰프가 알려드립니다


<흑백요리사 시즌 2> 마지막 경연 당시, 평소 “자기 전 자신을 위한 요리와 함께 취침주를 즐긴다”는 고백으로 깊은 공감을 얻었던 최강록 셰프. 소주와 미식에 대한 그의 남다른 철학이 이번에는 ‘올뉴 진로’와 만났다.
지난 6일 공개된 ‘올뉴 진로 : 최강록 인터뷰 편’ 광고에서는 여러 매체에서 화제가 됐던 최강록 셰프의 화법으로 ‘올뉴 진로’의 탄생을 직접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3일에는 진로의 마스코트인 두꺼비 캐릭터와 함께 ‘올뉴 진로’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신규 광고가 공개될 예정이다. 두꺼비와 최강록의 엉뚱하지만 유머러스한 케미가 드러난 이번 캠페인은 하이트진로 공식 유튜브와 진로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소주의 원조를 만난 ‘소주파’ 최강록 셰프와 ‘소주의 원조’ 진로의 본격적인 만남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MZ 취향 제대로 저격한 ‘올뉴 진로’ 굿즈까지
이번 ‘올뉴 진로’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굿즈다.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IP 플랫폼 ‘페스티버’와 협업한 모바일 굿즈 3종, 데스크테리어 굿즈 3종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두꺼비 특유의 귀여운 비주얼을 살린 소주잔 피규어와 부적 키링 굿즈도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주잔 피규어는 진로의 리뉴얼 BI가 적용된 큼직한 잔 위에 두꺼비 피규어가 올라간 형태로, 애주가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여기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행운 부적 굿즈 트렌드를 반영해 두꺼비 부적 키링을 제작, 소주잔 피규어 구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디자인, 주질, 굿즈까지 모두 새단장을 마친 ‘올뉴 진로’는 5월부터 전국 일반 음식점과 주점, 마트, 편의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조림핑이자 소주핑, 최강록 셰프와 함께 더 초깔끔해진 올뉴 진로 한 잔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