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MGC커피가 오는 25일을 마지막으로 'M COUNTDOWN X MEGACONCERT' 4차 프리퀀시 이벤트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난 7일 공식 오픈한 이번 프리퀀시는 메가콘서트 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최종 회차로서 K-POP 팬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식 앱인 메가오더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려면 미션 메뉴 3개를 포함한 제조 메뉴 총 10개를 주문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면 프리퀀시가 자동으로 완성되며 메가콘서트 관람 티켓 응모 자격을 얻게 된다. 이것이 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회차라는 점에서 공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의 참여가 더욱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4차 프리퀀시 오픈과 동시에 라인업도 대폭 확충됐다. 르세라핌(LE SSERAFIM)은 글로벌 무대에서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음악적 메시지로 주목받으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야오(MEOVV)는 감각적인 음악과 독창적인 무대 연출로 차세대 K-POP 스타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이딧(IDID)은 신선한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과 함께 기존 라인업인 엑소(EXO), 트리플에스(triple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시티 위시(NCT WISH),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K-POP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무대가 구성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3차 프리퀀시까지 누적 집계 결과, 참여자 수가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고 프리퀀시를 완성한 참여자들도 크게 증가하며 메가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라며 “매 회차 라인업 공개마다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추가 공개될 라인업에도 끝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프리퀀시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은 현장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올여름을 대표할 K-POP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약 2만여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