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위키트리]전병수 기자=경산시의회는 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틀간 이어진 제26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선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원안 가결 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1조 4757억 원 대비 315억 원(2.1%) 증가한 1조 5072억 원 규모다.
안문길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해 힘써준 동료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인사를 전하며, 편성된 추경예산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