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RISE & COSS 서포터즈 통합 네트워크 포럼 개최

2026-05-04 14:49

분절된 서포터즈 운영에서 통합 구조로 전환

최근 계명대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RISE & COSS 서포터즈 통합 네트워크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계명대학교 제공
최근 계명대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열린 RISE & COSS 서포터즈 통합 네트워크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계명대학교 제공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계명대학교는 최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RISE & COSS 서포터즈 통합 네트워크 포럼을 열며 학생 중심 혁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날 행사에선 참가자들이 사업 비전 공유, 활동 발표, AI 특강, 콘텐츠 전략 공유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이 대학 혁신 성과를 직접 기획하고 생산해 확산하는 활동 방식이 함께 운영됐다.

이번 통합 네트워크 구축은 2026년 정부가 RISE 사업을 성과 중심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앵커)’로 전환·재구조화하는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계명대는 인재양성, 취·창업,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전주기 구조를 학생 네트워크 기반으로 확장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덕우 계명대 RISE추진단장은 “이번 포럼은 사업 간 연계를 통해 학생 참여 기반을 확장하고, 대학 혁신 과정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자리다”고 밝혔다.


home 전병수 기자 jan2111@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