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현, '포천시 도약' 깃발 올렸다…"검증된 추진력으로 승부"

2026-05-02 13:34

말보다 결과로, 포천의 미래 증명할 것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지난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민심 잡기를 위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당 지도부와 지지자들이 대거 집결해 백 후보의 필승 의지에 힘을 실었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개소식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지층 결집의 장’을 방불케 했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필두로 김선교 경기도당 위원장, 송석준·우재준·김재섭·김용태 의원 등 중앙 정치권의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안철수·나경원 의원 또한 축하 메시지를 통해 GTX-G 노선 유치 등 포천의 굵직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로 백 후보를 지목하며 전폭적인 지사를 보냈다.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

백영현 후보는 인사말에서 “산적한 현안을 해결하고 획기적인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이 아닌 결과로, 계획이 아닌 변화로 보여줄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크고 확실한 도약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백영현 후보는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인선 발표를 통해 선거 캠프 구성을 소개하고, 포천시의 발전을 위한 비전인 ‘프라이드 포천’과 함께 눈부신 포천의 미래 방향을 제시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