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가 오는 5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포천시 구절초로 대원빌딩 6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이번 개소식은 박 후보의 선거운동 체제를 공식화하는 자리로, 당원과 지지자, 포천 시민들이 한데 모여 지역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필승 의지를 다지는 결집의 장이 될 전망이다.
박 후보 측은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포천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모이는 소통의 거점이자 변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윤국 후보는 “지금 포천에는 방향을 바로 세우고, 멈춰 있는 현안을 다시 움직일 검증된 실행력이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를 무겁게 받아 안고,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계기로 시민·당원·지지자들과의 결집을 본격화하고,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포천의 주요 현안과 핵심 공약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6월 3일 포천시장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