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관광공사가 내달 8일 오후 6시 동구 판암근린공원에서 야간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새롭게 정비된 판안근린공원에서 열리며 관람객들은 돗자리를 준비해 피크닉 형식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LED 캔들 3500개가 설치된 현장은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현악 4중주 팀 ‘앙상블 톤즈’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 인근에는 별도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지 않아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또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출발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한정판 ‘꿈돌이 돗자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전 야간관광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