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장윤아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4개 직렬 35명 선발에 70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0.11대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일반)이 27명 모집에 617명이 지원해 22.8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행정(장애인)은 2명 모집에 16명이 지원해 8대1, 교육행정(저소득층)은 1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17대1로 집계됐다.
이 외 직렬 경쟁률은 전산 11대1, 사서 13.5대1, 시설(건축) 8대1 수준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실시되며, 합격자는 7월 24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