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제6회 어린이 친환경 그린(GREEN) 그림대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순수함과 풍부한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동시에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토팜이 주최하는 그린 그림대회는 지난 2019년부터 매해 개최되고 있는 정기 행사로 아이러브그린(I LOVE GREEN) 캠페인 프로젝트의 핵심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대회를 통해 아토팜은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제품 개발뿐만 아니라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참여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으로 정해졌으며 대기 오염에 대한 심각성 인식과 산불 피해를 줄이기 위한 나무의 필요성을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환경에 관심을 갖도록 기획됐다.
이번 그림대회는 아동복지 전문 기관인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푸른 환경을 보전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참가 자격은 유치부(2020~2023년생)와 초등부 저학년(2017~2019년생)으로 제한되며 개인 참여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보육시설, 미술학원 등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5월 31일까지 주제에 맞춰 8절지에 평면 그림을 그린 후 아토팜 아이러브그린 그림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의 표현력, 작품의 창의력, 아이의 순수성 등 세 가지 기준에 맞춰 엄격하게 진행되며 총 47점의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을 제외한 모든 상의 경우 유치부와 초등부를 같은 비율로 선발하고 대상 수상자는 구분 없이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결정한다. 수상작은 6월 29일에 발표되며 올해 수상작 전시회는 아이러브그린 그림대회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제공하며 해당 작품은 아토팜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된다. 최우수상(2인)에게는 상품권 3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가 주어지고 우수상(4인)에는 상품권 1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상상화가상(20인)에는 아토팜 키즈 본품 3종과 세제유연제 세트, 상장, 수상작 굿즈를 선물하고 그린화가상(20인)에는 아토팜 키즈 본품 3종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아토팜은 지난해 개구리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에 이어 올해도 대회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모인 기금은 환경의 날(6월 5일)에 맞춰 초록우산에 전달되어 식재 구입 및 숲 보전 활동에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아토팜 공식몰 아토팜샵에서 사용 가능한 1만 5천 원 쿠폰을 제공한다.
아토팜 관계자는 "그린 그림대회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활동으로 올해는 산불 피해 복원과 미래 세대를 위한 숲 조성을 취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중심으로 친환경 및 지속가능 가치를 실천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아토팜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환경 보전과 사회 공헌을 앞장서 실천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