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지역에 봉사 활동 실천했다

2026-04-08 12:20

환경정화 플로깅으로 지역민 마음 사로잡은 롯데건설
분양 앞두고 보여준 기업의 진정성, 상생 경영의 실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분양 시장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롯데건설이 지역 공동체와 호흡하는 상생 행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롯데건설 로고 이미지 / 뉴스1
롯데건설 로고 이미지 / 뉴스1

롯데건설은 지난 5일, 식목일과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기념하여 경기도 광주시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의 분양 관계자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됐다. 단순히 아파트를 공급하는 사업 주체를 넘어, 해당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봉사단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소재한 견본주택 부지에서 시작해, 인근의 대표적 휴식 공간인 청석공원까지 이동하며 대대적인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전개했다. 길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주목할 점은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환경 서비스’다. 봉사자들은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발생한 쓰레기를 대신 수거해주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대면 활동은 현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기업의 진정성을 보여줬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난 5일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관계자들이 환경 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 롯데건설 제공
지난 5일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관계자들이 환경 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관계자들이 환경 정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관계자들이 환경 정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지역 밀착형 마케팅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환경 정화를 넘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현장에서 직접 실천했기 때문이다.

활동에 참여한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봄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단순한 아파트 공급을 넘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배경이 된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며, 오는 4월 중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중이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입지 및 상품 특징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경기광주역을 이용할 경우, 판교와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경안천과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된 청석공원이 위치해 있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수세권’과 ‘공세권’ 입지를 동시에 충족한다.

단지는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롯데건설만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세대 내부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아울러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공간을 구성해 입주민들이 단지 내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될 전망이다.

home 유민재 기자 toto7429@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