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장윤아 기자] 대전 대덕구는 7일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에서 도시재생 거점시설 조성사업 착공을 앞두고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대화동 40-113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585㎡ 규모의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설에는 대화동 행정복지센터와 꿈이룸센터, 마을창작공간 등이 들어서며, 노후화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개선하고 주민 공종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는 오는 5월 착공을 앞두고 점검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공사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내실 있는 시공으로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