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청년예술인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 선정 작가 이서인의 개인전 '부유하는 이미지'를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6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서인 작가는 캔버스 위헤 선과 기호, 색체, 텍스트, 사실적인 오브제를 자유롭게 배치하며 현대 디지털 환경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진다. 그의 작품은 단일한 의미에 고착되지 않고, 관람객에세 다층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그래피티를 연상시키는 과감한 표현 방식은 통일된 질서를 거부하며 다양한 이미지가 공존하는 시각적 세계를 창조한다.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동대학원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이서인 작가는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독창적인 작품세게를 구축해왔다.
이번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
(042-480-103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