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오월드가 이달 한 달 플라워랜드에서 봄 축제 '시크릿 가든 인 오월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이달 첫 주 토요일부터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2030 세대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했다.
특히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콘텐츠가 돋보인다. '마법의 문'을 지나 19세기
‘오-플뢰르 제국’ 황실 정원을 탐험하는 스토리 기반의 동선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축제는 공연, 체험형 콘텐츠, 감성 포토존, 미션형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했으며,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하레하레’와 협업한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야간 개장과 함께 벚꽃과 튤립, 조명이 어우러진 봄밤의 특별한 풍경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대전오월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