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위키트리]이창형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4월 2일 2차 공모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이날 상주시장 후보에 정재현(전 5선 상주시의원, 전 상주시의회 의장) 후보와 광역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조중렬(전 경찰공무원) 후보, 기초의원 영양군 나 선거구 김남수(현 영양군산불피해비상대책위원장) 후보를 단수 추천했다.
복수 신청지역인 경산시 다 선거구 김민선(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황관식(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 후보는 경선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공관위는 신청자가 없는 선거구에 대해 오는 4월 8일까지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4차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