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위키트리]이창형 기자=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2일 "각계각층의 지지세가 갈수록 견고해지고 있다"며“통합된 힘을 바탕으로 경주의 중단 없는 도약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주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경주시 축구협회 지지 방문에 이어, 4월 1일에는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경주시지회와 경주시 기독교 장로총연합회가 선거사무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특히 전문 분야와 실물 경제 단체들의 지지 선언이 잇따랐다.
4월 1일 오후에는 ▲경주시 축산단체협의회 ▲(사)동물복지연대 공감 ▲(사)전국한우협회 경주시지부 ▲(사)대한수의사회 경주지회 등 4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 후보 지지를 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사)한국외식산업협회 ▲(사)한국양봉협회 경주지부 ▲보문천군지구 도시개발사업자 임원진 ▲경주89회 회원 등 지역 경제와 청년층을 아우르는 각계각층의 방문이 이어지며 주 후보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릴레이 지지 방문에 대해 “각계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은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보훈 가족의 명예부터 축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민생 시장이 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