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도시공사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이달 30일부터 '2026년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임대주택 공사 발생 시 신속한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며, 공급 규모는 가구원 수에 다라 총 755가구로 구성했다.
신청 자격은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임대 조건은 시세의 30% 수준으로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자격 유지 시 최장 3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 및 1순위 요건 충족자는 재계약 횟수 제한 없이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다.
신청은 30일부터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530-9297/929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