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농협전남본부(본부장 이광일)는 19일 전남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144개 농축협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석한 관내 농축협 직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슬로건을 제창하며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앞장서며 ▲공정하고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를 확립할 것을 재확인했다.
이광일 본부장은“이번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계기로, 임직원들이 금융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지역·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과 농민들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