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가 왕복 60만 원?…미국·아시아 노선 '최대 80%' 할인하는 항공사

2026-03-13 14:31

에어프레미아, 29일까지 전 노선 항공권 할인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풍경을 만나려는 여행객들의 기대감도 한층 커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에어프레미아가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봄 시즌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

AI를 활용해 제작한 단순 자료 이미지로, 실제 모습을 구현한 것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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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전 노선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에어프레미아가 운항하는 모든 노선의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와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을 대상으로 하며,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거리와 단거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미주 노선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으로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가 워싱턴D.C. 299만 8200원, 뉴욕 169만 8200원, 로스앤젤레스 146만 3200원, 샌프란시스코 136만 3200원, 호놀룰루 129만 5600원부터 판매된다. 같은 노선의 이코노미 클래스는 워싱턴D.C. 124만 3200원, 뉴욕 89만 8200원, 로스앤젤레스 84만 3200원, 샌프란시스코 70만 3200원, 호놀룰루 60만 56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미주 노선의 탑승 기간은 3월 16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비교적 넉넉하게 운영된다. 특히 새롭게 취항하는 워싱턴D.C. 노선은 취항 일정에 맞춰 4월 24일부터 탑승할 수 있다. 장거리 노선임에도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구성된 만큼, 이른 여름휴가나 가을 여행까지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AI를 활용해 제작한 단순 자료 이미지로, 실제 모습을 구현한 것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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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노선에도 폭넓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기준으로 나리타 28만 5600원, 방콕 47만 4900원, 다낭 47만 5800원, 홍콩 32만 7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나리타 20만 5600원, 방콕 24만 4900원, 다낭 23만 5800원, 홍콩 26만 700원부터 시작된다. 아시아 노선의 탑승 기간은 3월 16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특가 항공권을 놓친 고객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준비됐다. 에어프레미아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코드 ‘HIBOM20’을 제공한다. 결제 단계에서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항공 운임의 20%를 즉시 할인받을 수 있어, 실제 예매 부담을 한층 낮출 수 있다. 이와 함께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부가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프레미아 앱을 통해 eSIM 서비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home 양주영 기자 zoo123@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