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지나면 끝…홈플러스에서 결제금액 '반값' 이상 아끼는 '이 상품'

2026-03-13 10:34

AI 기반 물가 안정, 홈플러스의 18일간 최대 50% 할인 프로젝트

홈플러스는 18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매장에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과 주요 축산물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정 구매 조건을 충족할 경우 마일리지 적립 등 추가 혜택을 부여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목적을 둔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과일과 채소 부문에서는 대대적인 가격 인하와 포인트 적립 행사가 병행된다. 딸기 500g 한 팩은 행사 적용 시 4990원과 5990원에 판매되며 성주 참외 3~5입 한 봉은 23% 할인된 9990원에 공급된다. 15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샤인머스캣 1.5kg 상자 제품은 1만 2990원으로 책정됐다. 12브릭스 맛난이 부사사과 4~7입 봉지 상품과 대추방울토마토 900g 상자 제품은 각각 1만 2990원과 9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스테비아 대추방울토마토 500g 한 팩은 6990원이다. 채소류의 경우 양배추 한 통이 30% 할인된 3490원, 청도 미나리 한 봉이 50% 할인된 2990원에 판매된다. 다다기오이 5입은 5990원, 애호박은 개당 1990원이다. 깐마늘 500g과 한가득 청경채 팩 상품은 각각 5390원과 399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과일과 채소 품목을 합산하여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5천 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되어 체감 할인 폭은 더 커진다.

축산물 부문은 ‘보먹돼(보리 먹고 자란 돼지)’ 브랜드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시한다. 행사 당일 특가로 제공되는 보먹돼 삼겹살과 목심은 100g당 1290원으로 기존 가격 대비 50% 저렴한 수준이다. 앞다리살 수육용은 100g당 1030원, 등갈비는 1650원이며 항정살과 등심덧살 600g 팩 상품은 각각 40% 할인된 1만 6980원에 판매된다. 냉동 육류인 초간편 만능 냉동 대패삼겹살 800g 한 봉은 50% 할인을 적용해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육류 구매 시 17% 추가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어 단위 중량당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식사 대용 및 가공식품 분야에서도 물가 안정 조치가 이뤄진다. 용두동 주꾸미 볶음 600g(300g 2팩 구성) 상품은 17% 추가 할인 쿠폰 적용 시 1만 2540원에 판매된다. 주곡류인 25년산 프리미엄 고시히카리 쌀 10kg 한 포는 26% 할인된 4만 3900원에 공급되며 무료 배송 혜택이 포함된다. 맛난이 감자 900g 한 봉은 5990원으로 100g당 666원 수준이다.

이번 행사는 점포별로 가격과 취급 품목, 재고 상황이 상이할 수 있으나 전국적인 가격 안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기획된 만큼 대부분의 매장에서 유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의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데이터에 기반한 수요 예측과 공급망 최적화를 통해 필수 먹거리를 저렴하게 공급하려는 유통 구조 혁신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home 조희준 기자 chojoo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