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골목 사정 제일 잘 아는 사람”~서구청 퇴직 공무원들, 조승환 예비후보 지지

2026-03-09 18:38

9일 전직 서구청 공무원들 지지 선언… “33년 서구청 밥 먹은 진짜 동네 전문가”
골목상권 살리기, 어르신 복지 등 주민들 가려운 곳 긁어줄 ‘생활밀착형 일꾼’ 기대
“보여주기식 정치 말고, 당장 우리 삶을 바꾸는 행정 해달라” 한목소리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우리 서구 주민들이 지금 당장 힘들어하는 골목상권 문제며 어르신들 복지를 누구보다 빠삭하게 알고 해결할 사람은 평생 서구청에서 일해온 조승환 후보뿐입니다.”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민원을 챙겼던 광주 서구청 퇴직 공무원들이 우리 동네 살림꾼으로 조승환 서구청장 예비후보를 적극 추천하고 나섰다.

9일 조승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퇴직 공무원 선후배들은 “조 후보는 서구청에서만 무려 33년을 일하며 복지, 경제, 총무 등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부서를 두루 거친 진짜배기 동네 전문가”라며 입을 모았다.

◆ “팍팍한 민생, 말보단 실천이 필요한 때”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했던 이들은 현재 서구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민생경제 회복’과 ‘골목상권 활성화’, 그리고 ‘청년 유출’과 ‘어르신 복지’를 꼽았다. 이들은 화려한 말잔치나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니라,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속도감 있는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지자들은 “평생을 깨끗하고 책임감 있게 공직에 임해온 조 후보가 제시한 생활밀착형 정책들이 팍팍한 서구 주민들의 삶을 따뜻하게 바꿔놓을 것”이라며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