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3월 4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적응 향상을 위한 학습지원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교수학습지원센터의 학습지원 서비스와 학습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시 제공되는 장학 혜택과 이수 인정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총 238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했으며, 대학 생활과 학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광주여대는 이번 가이드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습지원 및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가 확대되고, 장학 이수 제도에 대한 이해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여대 교수학습지원센터 한종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우리 대학의 학습지원 제도와 비교과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유학 생활을 더욱 보람 있고 의미 있게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