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식]계명문화대,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2026-03-01 13:03

대학이 운영 중인 주요 재정지원사업 우수성과 공유

대구 수성호텔에서 최근 열린 계명문화대 2025학년도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공유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계명문화대 제공
대구 수성호텔에서 최근 열린 계명문화대 2025학년도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공유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계명문화대 제공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계명문화대학교는 최근 대구 수성호텔에서 ‘2025학년도 재정지원사업 통합 성과공유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이 운영 중인 주요 재정지원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산업체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됐다.

이날 총장을 비롯한 각 사업단 전담인력과 교직원, (재)대구테크노파크 및 RISE사업 관련 기관, 가족회사와 산학협력 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재정지원사업 유공자 표창 및 산학교류, 사업별 우수성과 공유, 학생 우수사례 발표, 명사 초청 특강이 이어졌다.

특히 더 코어 김경달 대표가 ‘AI DX 시대의 고등직업교육의 변화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 중심 교육과정 혁신, 산학연계 실무역량 강화, 지역 특화사업과의 연계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왔다.

그 결과 2주기 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전략 △사업 추진실적 부문 최우수등급(S등급), △성과관리 부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전문대학 중 선도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학은 다양한 재정지원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고등직업교육 허브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박승호 총장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과 RISE, 신산업특화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home 전병수 기자 jan2111@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