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오전 한때 봄비가 촉촉이 내린 27일, 광주시 북구 매곡동 국립광주박물관 잔디마당에 붉은 홍매화가 활짝 피어나 빗방울을 머금은 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성큼 다가온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2-28 05:47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 오전 한때 봄비가 촉촉이 내린 27일, 광주시 북구 매곡동 국립광주박물관 잔디마당에 붉은 홍매화가 활짝 피어나 빗방울을 머금은 채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성큼 다가온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