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RISE사업단-전남시군마을지원센터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2026-02-26 05:50

지역사회 발전 위한 ‘행복공동체 전남’ 실현 나서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 RISE사업단이 「행복공동체 전남」 실현을 위해 전남시군마을지원센터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심의 돌봄 모델 확산에 나섰다.

동신대학교RISE사업단(단장 강대흥 교수)은 최근 동신대 혁신융합캠퍼스에서 전남시군마을지원센터협의회(회장 박태정)와 전남 동반성장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돌봄 공동체를 조성함으로써 「행복공동체 전남」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남 동반성장 프로젝트 단위과제 수행을 위한 공유협업 지원 ▲마을 단위 대상자 발굴 및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연계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현장 실무 지원, 주민 소통 협력, 성과 공유 등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전남시군마을지원센터협의회 박태정 회장은 “주민 중심의 돌봄 모델 확산과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마을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동신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신대학교 RISE사업단 조지현 전남동반성장협업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조성을 확대하고 ‘행복공동체 전남’ 협력 모델을 확장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실질적으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운영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가겠다”고 밝혔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