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대전 서구는 25일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과 ‘특수영상 생태계 및 지역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디어 및 공간 자원을 활용해 지역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 특수영상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우수 특수영상 콘텐츠 발굴, 미디어 채널을 통한 지역 창작 영상물 송출, 공공기여 공간을 활용한 공공 목적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의 미디어 플랫폼을 지역 자원과 연계해 특수영상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는 이를 통해 산업 간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은 전문 장비와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지역 인재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특수영상 산업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