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대구시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지난 23일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원과 사이버 선거범죄 근절 및 정책선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은 국·내외 인터넷 홈페이지 및 SNS 등 온라인에서 선거범죄 예방·안내 및 단속 활동을 담당하고 있다.
대구시선관위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사이버상 선거 관련 게시물의 위법 여부를 집중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선관위 관계자는 "악의적 허위사실공표·비방행위 및 딥페이크영상 등을 이용한 범죄는 ‘허위사실공표·비방특별대응팀’과 딥페이크 감별 프로그램을 활용해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