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대구 동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평생학습+(플러스) 강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는 주민이 희망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수강할 수 있도록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배달 강좌로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해당 분야 자격증과 관련 경력 소지자는 누구든지 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 등록해 동구 평생학습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강사 인력 시스템을 통해 수강을 원하는 학습자와 바로 연결 지어 시공간 제약 없는 근거리 평생학습 공간을 발굴 및 활용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동구 주민은 10인 이상 소규모 학습그룹을 결성해 희망하는 강좌를 동구청 교육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