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2026 S/S 시즌을 맞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신규 컬러 써니(Sunny)와 팬시(Fancy)를 오는 2월 23일 올리브영에서 단독 선런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러는 봄·여름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담은 ‘라이블리 브리즈(Lively Breeze) 컬렉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햇살을 받은 듯 맑고 생기 있는 컬러가 특징으로, 가벼운 워터 세럼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본연의 결을 살린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써니는 상큼하게 피어오르는 구아바 코랄 컬러로 피부 톤에 화사한 혈색을 더하며, 팬시는 맑고 청량한 쿨 핑크 컬러로 투명하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제품은 촉촉한 세럼 타입 텍스처로 농도 조절이 쉽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도하게 반짝이거나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광채를 표현한다. 또한 Ecocert 인증 원료를 함유한 올 비건(All Vegan)·크루얼티 프리 포뮬러로 클린 뷰티 가치를 반영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컬러는 봄과 여름의 공기를 담은 생기로운 무드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리브영 단독 선런칭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투명하게 물드는 리퀴드 블러쉬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