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19일 포항시 동빈항 조형물 앞에서 ‘독도 주민숙소 현판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이 2월 22일을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이를 규탄하고,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과 망언을 중단하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026-02-19 16:09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19일 포항시 동빈항 조형물 앞에서 ‘독도 주민숙소 현판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이 2월 22일을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한 것과 관련해 이를 규탄하고,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과 망언을 중단하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