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덕대학교(총장 구동현) 특수교육학부(학부장 김희은)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은 교원양성대학의 교육과정 운영, 교육실습, 교수 역량, 교육성과, 학생 지도 및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교원 양성의 질적 수준을 점검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
위덕대학교 특수교육학부는 5주기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이번 6주기 평가에서도 전 영역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교원 양성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현장 밀착형 교원 양성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이러한 노력은 높은 교원임용시험 합격률로 이어지고 있다.
2026학년도 특수교사 임용시험에서는 울산지역 수석과 차석, 충북지역 차석을 포함해 총 32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나타냈다.
구동현 총장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미래 교육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 교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