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충남 낮 10도까지 올라 포근...살얼음 운전 주의

2026-02-12 09:41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충남권 일부 지역에

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포근할 전망이다./사진=김지연 기자
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맑은 가운데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포근할 전망이다./사진=김지연 기자

[위키트리 대전=김지연 기자] 12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충남권 일부 지역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또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온은 평년(-7~-3도, 최고 5~7도)과 비슷하거나 약간 오르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공주·논산·금산·아산·예산·부여 10도, 계룡·천안·청양·서산·당진·홍성·보령 9도, 태안·서천 8도 등이다.

낮 동안 기온 상승으로 인해 강, 호수, 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얇아질 가능성이 커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세종 -1도, 홍성 0도 등 -4~1도로 예측되며, 낮 최고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13도, 홍성은 12도로 10~13도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home 김지연 기자 jyed365@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