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는 지난 2월 7일 새벽 영일대해변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 예정자는 20여 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추위 속에서도 영일대해변과 인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안 예정자는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새벽 운동에 나선 포항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그는 시민들의 고민과 애환을 경청하며 이를 공약에 반영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특히 안 예정자는 매주 주말마다 영일대를 비롯해 환여, 여남동 등 포항 곳곳을 돌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안 예정자 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포항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