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위키트리]전병수 기자=영진전문대학교(이하 영진)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이 대학은 최근 ‘2026년 졸업생 올케어(All Care)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실전 중심 취업 지원에 나섰다.
영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6일 복현캠퍼스 정보관 1층 로비에서 졸업생(졸업예정자 포함)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안내 △대구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청년고용정책 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커리어스타·㈜일로이룸·㈜지에스씨넷)의 취업 컨설팅 등 3개 컨설팅관이 운영됐다.
또 퍼스널 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증명사진 촬영, 취업 타로, 진로·취업 상담 등 5개 부대행사관을 함께 마련해 졸업생 맞춤형 실전 취업 지원을 강화했다.
대학은 All Care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산업 맞춤형 실전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효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교수)은 “앞으로도 유관 부서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