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관’ 선정

2026-02-06 05:25

- 농촌 태양광으로 주민 소득 늘리고, 농어업 자녀 교육·복지 지원 성과

(왼쪽부터) 한국동서발전 사회공헌부 구완모 차장, 김태준 부장이 '농어촌 이에스지(ESG)실천 인정기업' 선정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동서발전
(왼쪽부터) 한국동서발전 사회공헌부 구완모 차장, 김태준 부장이 '농어촌 이에스지(ESG)실천 인정기업' 선정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동서발전

[전국=위키트리 최학봉 선임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한 ‘2026년 농어촌상생기금 워크숍’에서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 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참여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농어촌 상생·협력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동서발전 은 2025년 강원 양구군 주민 태양광 지원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했으며, 농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교육·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권명호 사장은 “4년 연속 농어촌 ESG 실천 인정기관 선정은 농어촌과의 상생과 지속 성장을 꾸준히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공식적인 평가”라며 “앞으로도'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농어촌·농어업인의 복지와 소득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home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