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수 전남도의원, 설 명절 맞아 ‘도암 소망의집’ 어르신 위문

2026-02-06 00:03

어르신 생활 공간 살피며 따뜻한 마음 전해

[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전남도의회 차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은 2월 5일 강진군 도암면에 위치한 요양시설 ‘도암 소망의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도암 소망의집은 어르신들이 안정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 요양시설로서 어르신 개개인의 생활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데 중점을 두는 시설이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돌봄 현장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차영수 의원은 이날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을 직접 살펴보며 작은 위로라도 전하고 싶었다”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돌봄 현장의 여건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