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목포 엠마트(대표 박민석)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목포시 동명동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컵라면과 조미김 선물세트 각각 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선물세트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동절기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과정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박민석 대표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경 동명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백미와 컵라면 등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주시는 엠마트 박민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민석 대표는 2025년 9월 동명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15년째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