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면서 스타 셰프의 레시피를 적용한 협업 상품이 집밥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진 가운데, 방송을 통해 검증된 레시피를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를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롯데마트는 오는 2월 5일(목)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나야, 돈테키(350g)’를 리뉴얼 출시해 선보인다. ‘나야, 돈테키’는 지난해 3월 첫 출시한 돼지고기 조림 상품으로, 돼지고기 목심과 간장 조림소스를 함께 구성해 깊은 간장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조림 인간’으로 불리는 최강록 셰프의 강점을 살리고자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돼지고기 목심에 칼집을 더해 양념이 더욱 잘 배도록 개선했다.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2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나야, 돈테키’를 포함한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6종(돈테키·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개당 3천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오프라인 롯데마트·롯데슈퍼 전 점포 및 온라인 채널 '롯데마트 제타(ZETTA)'에서 ‘최강록의 나야’ 시리즈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상품 6종을 구매한 고객 1만 5천명 대상으로 구매 수량만큼 최강록 셰프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하며, 골드카드 당첨자 30명에게는 ‘최강록 LA갈비 세트(2kg)’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포토카드 수령의 경우, 오프라인 고객은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고객센터(도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제타 앱을 통한 구매 고객은 상품 배송 시 포토카드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돈테키 외에도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 5종(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해당 라인업은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지난 1월까지(2024년 12월 19일~2026년 1월 31일) 누적 판매량 35만개를 돌파했다. 특히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5종’은 올해 1월 한 달간 약 3만개가 판매되며, 월 평균 판매량 대비 40% 이상 증가한 성과를 보였다.
한편, 롯데마트는 정지선, 정호영 등 유명 셰프 협업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요리하다X정지선 목화솜탕수육(500g)’, ‘요리하다X정지선 깐쇼칠리새우(350g)’, ‘요리하다X정호영 키츠네 우동(2인)’을 2월 11일(수)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