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위키트리 양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시민 분향소 운영이 2026년 1월 31일(토) 정오에 마감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시당은 분향소를 정오 합동조문으로 마무리한 뒤 운영을 종료한다고 안내했다. 분향소 운영 기간 종료에 따라 같은 날 오후 3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세종시 은하수공원 닻별동산(세종시 정안세종로 1527)에서 안장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세종시당은 “고인의 마지막 여정에 함께해 달라”는 취지로 일정과 장소를 공지했다. 세종시당은 또 30일 당원들과 함께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고 전하며, 31일 세종 은하수공원에서 마지막 일정이 마무리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