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지역사회네트워크와 함께하는‘주거생활 물품’전달식 성료

2026-01-27 23:18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협력하여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생활 물품 전달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지난 22일(목),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유기용)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주거생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유기용)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주거생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주거생활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유기용)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주거생활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주거생활물품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전달식은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진행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유기용 관장,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정필현 관장,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임정미 회장 외 도내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들의 따뜻한 동행에 있어서 앞장서고 있는 직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번 전달식은 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종료를 앞두고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보호아동들과 자립을 시작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전달식으로 ‘필립스 로봇청소기’ 20대를 각 기관에 10대씩 전달했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자립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것임을 알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구축하여 아동 및 자립준비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복지법」 제39조의2(자립지원전담기관의 설치ㆍ운영)에 의거하여 2022년 3월 개소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약하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멘토링 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매입임대주택 지원 등 다양한 자립지원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home 이상호 기자 sanghodi@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