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서대석 전 광주시 서구청장 출판기념회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지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로 인해 연기됐다.
주최 측은 “고인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도의 마음을 함께하기 위해, 당초 1월 30일(금)로 예정돼 있던 출판기념회를 2월 6일(금) 오후 4시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어 “이미 일정을 조정하고 참석을 준비해 주신 분들께 깊은 양해를 구한다”며 “고인이 평생 추구해 온 민주주의의 가치와 평화의 철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는 것이 진정한 추모이자 남겨진 이들의 몫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한편 연기된 서대석 출판기념회는 2월 6일(금)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