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위키트리]이창형 기자=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은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를 애도하며, 오는 27일부터 31까지 경북 안동시 옥동 소재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회의실에 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이번 분향소가 단순한 애도의 공간을 넘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기고, 고인이 남긴 원칙과 책임의 정치를 다시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추모할 수 있도록 이번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