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R 코리아가 부분 변경을 거친 뉴 디펜더와 고성능 모델 뉴 디펜더 OCTA를 오는 2월 1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모델은 내외관 디자인 디테일을 변경하고 편의 사양 및 파워트레인 구성을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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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램프 그래픽 변경 및 신규 내외장 컬러 적용

뉴 디펜더는 전 라인업에 새로운 헤드라이트 지오메트리를 적용했다
외장 색상은 기존 라인업에 보라스코 그레이(Borasco Grey)와 울스톤 그린(Woolstone Green) 등 2종이 신규 색상으로 추가됐다
◆ 13.1인치 스크린 및 주행 보조 시스템 탑재

실내 센터 디스플레이는 기존보다 커진 13.1인치 터치스크린이 탑재됐다
주행 안전 사양으로는 안면 인식 카메라를 통해 운전자의 시선을 모니터링하는 운전자 주의 모니터(Driver Attention Monitor)가 도입됐다
◆ 최고출력 635마력 뉴 디펜더 OCTA 추가

함께 출시된 고성능 모델 뉴 디펜더 OCTA 역시 이번 부분 변경을 통해 새로운 헤드라이트 지오메트리와 스모크 렌즈가 적용된 다크 테일 램프를 장착했다. 외장 색상은 전용 컬러인 사르가소 블루(Sargasso Blue)와 보라스코 그레이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무광 질감의 텍스처드 그라파이트 마감이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4.4ℓ 트윈터보 V8 가솔린 엔진에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을 결합해 최고 출력 635마력, 최대 토크 76.5kg·m의 성능을 갖췄다. 하체에는 피칭과 롤링을 제어하는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이 적용됐으며, 실내에는 진동형 오디오 시트인 바디 앤 소울 시트가 탑재된다.
뉴 디펜더의 판매 가격은 1억 1067만 원부터이며, 뉴 디펜더 OCTA는 2억 2867만 원부터 시작한다(원 케어 패키지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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