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광주전남취재본부 노해섭 기자]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연차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여대는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중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고용정책기본법,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의거하여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서비스 및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부터 운영되어 2025년에는 재학생 대상 서비스에서 나아가 지역 청년 취업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지원하였다. 더불어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졸업생과 미취업 청년에 대해 청년고용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지원했다. 이는 지방 일반형 대학으로서 한계점을 돌파한 시도였으며, 이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취업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